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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동 여행 찜닭거리 시골찜닭 방문 :)

1월 1일부터 투어 다닌 저희 부부는 마지막 코스로 안동으로 결정! ​ 안동하면 ? 찜닭이 유명하니 , 찜닭거리 방문 안동찜닭골목 / 먹자 거리 경북 안동시 서부동 185 유명한 집들이 엄청 많은 이곳은 안동찜닭골목 먹자 거리입니다. 이날 여기저기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바이크 타면서 찬바람 맞고, 밥도 제대로 못 먹어서? 사진 못 찍고 바로 찜닭집으로 들어왔어요 ㅠ (아침에 조식도 못 먹고, 합천에서 빵과 고구마라테가 전부) 짜잔 ​ 골목 서문 입구로 들어오면 바로 보이는 시골찜닭 찜닭과 조림닭 중에 고민되는데 조림닭으로 결정 ​ 조림닭 경우 볶음밥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양념이 부족해서 안된다고 그랬던 거 같아요!아요 ! 밥 볶아 먹고 싶었는데 아쉽지만 처음부터 밥이랑 같이 먹어야겠군요 #안동시골찜닭 #..

카테고리 없음 2024.01.26

양산역 근처 오늘김해뒷고기 방문 :)

간판부터 엄청 돋보이는 오늘김해뒷고기 양산점 경남 양산시 양산역 8길 12 2층 202호 매일 16:00 ~ 24:00까지 영업한다고 합니다. 건물 주차장도 있긴하지만 , 저녁에 조금 늦게 가면 자리 없어서 먹자골목 안쪽에 보면 유료주차장 있으니 거기 사용하셔도 좋을 거 같아요! 입구에서 올라오는 계단에 적혀있는 문구 맞는 말만 적혀있는 듯하다 ㅎㅎㅎㅎ 입구 들어왔는데 엄청 넓더라고요! 테이블 수가 넉넉해서 많은 분들이 몰려도 수용 가능할 만큼 엄청 ~ 넓었습니다. 양산역 근처 고깃집이라 그런지 사람이 좀 있네요! 입구 쪽 들어오다 보면, 앞치마도 있습니다. 오늘 김해 뒷고기 글씨가 잘 보이는 티셔츠를 입은 남자 그림이 있는데 앞치마 옆에 그림에 자꾸 눈이 가네요 ㅎㅎ ​ 아르바이트생분들이랑 사장님 모두..

숙소 2024.01.25

안동 월영교 카페 월영당 방문 :) 분위기 좋은 한옥 카페

월영당 주소 : 경북 안동시 민속촌길 26 매일 10:00 ~ 22:00까지 영업 전화번호 070-8813-8613 날씨가 어두워서 사진이 예쁘게 나오지 않았지만, 월영당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기와 위에 큰 달 아닐까요? 월영당 시그니처 메뉴 안동대마라떼 : 대마씨앗(헬프시드)으로 제조한 대마크림과 대마우유에 에스프레소를 넣어 고소함과 달콤함, 그리고 쌉쌀한 맛의 조화가 매력적인 커피라고 합니다. 쑥떡셰이크 : 국내산 쑥으로 방앗간에서 빚은 쑥떡과 특별 제조한 쑥베이스에 얼음을 함께 갈아서 쑥떡의 쫀득한 식감과 진한 쑥향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. 월영디저트: 월영디저트는 각종 디저트에 다양한 농산물을 접목시켜 만든 월영당 시그니처 디저트 입니다. *월영당은 국내산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..

맛집 2024.01.22

경주 순두부찌개 맛집 류화담 방문 :)

제가 순두부찌개를 잘 먹지는 않지만, 남편이 몇 번이나 데리고 가보고 싶다고 했던 류화담을 한번 방문해 보고 왔습니다. 류화담 오전 08:00 ~ 15:00 오후 17:00 ~20:30 매주 수요일 휴무 주소 : 경주 보불로 126-9 바닥이 따뜻하니 좋았어요 남편이 무릎이 안 좋아서 좌식은 패스하고 저희는 테이블에 착석! 입구 쪽에는 좌식 테이블이 있어서 선택해서 앉으시면 돼요! 해물순두부 15,000 원 청국장순두부 15,000 원 들깨순두부 15,000 원 간장게장보고 양념게장이 떠올랐지만? 양념게장은 메뉴에 없는 거 같아서 패스 (간장게장은 못 먹고 양념게장은 잘 먹어서...) 남편이 해물순두부를 먹으라고 추천해 줘서 해물 순두부 2개 주문 단짠단짠의 맛이라서 안 좋아할 수가 없어요 입가심으로 최..

맛집 2024.01.21

통영 일품한우식육식당 방문

일품한우식육식당 경남 통영시 광도면 춘원2로 63-37 1층 102호 매일 영업 / 오전10시부터 22시까지 라스트오더 21:30 전화번호 0507-1399-2523 오랜만에 남편과 바이크 타고 울산에서 통영을 가게되었는데 숙소 옆에 있는 고기집 발견 입구에 들어가기전에 소 한마리가 딱 자리를 지키고 있네요 매장 안이 엄청 넓어요 많은 인원도 수용 가능할 정도입니다. 저희가 있는 쪽 반대편에도 자리가 있었는데 , 거기엔 손님이 계셔서 사진을 못찍었네요. 조금 늦은시간이라 고기를 먹어도 되나 싶었는데 사장님께서 괜찮다고 드시라고 하셔서 갈비살 주문 ! 반찬도 많고 겉절이도 엄청 많이 주셨어요 이날 바이크 타고 가서 조금 추웠었는데 불판 덕분에 금방 몸이 녹았네요 우리가 주문한 고기 (갈비살) 이날은 일 끝..

맛집 2024.01.20